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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소개

교육목표 및 학과소개

교육목표 및 학과소개

제주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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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역번역대학원은 세계화ㆍ정보화 시대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나갈 수 있는 전문 통역사 및 번역사 양성을 교육목표로 2000년 3월 1일에 설치되었으며, 석사과정 4개 학과에 입학정원은 25명이다. 수업연한은 2년이며, 석사학위를 받기 위해서는 36학점이상 취득하고 외국어ㆍ종합시험에 합격한 후 학위청구논문 심사를 통과해야 한다.

 

본 대학원에서는 학문적 지식과 실무능력을 고루 갖춘 전문 인력을 배출하기 위하여, 최적의 교육환경을 갖추고 전공외국어와 문화에 대한 전문 지식뿐만 아니라 국제회의 통역과 번역에 필요한 고도의 실용적 전문 지식을 전수하고 있다.

 

교육과정에서는 이론 학문과 실기 훈련이 잘 조화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으며, 동시통역실/스터디룸/세미나실 등 다양한 교육시설을 마련하여 학생들로 하여금 현장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제반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의 내실화에 주력하고 있으며, 주당 18시간 이상 통역번역 실습 위주의 교육과 엄정한 평가과정을 거쳐 학위취득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철저한 교육관리를 하고 있다.

 

제주국제자유도시 추진과 더불어, 제주국제컨벤션센터의 활발한 국제회의 유치 및 세계자연유산등재 등으로 통역과 번역에 대한 수요는 날로 증가 추세에 있으며, 본 대학원 졸업생들의 진로도 향후 매우 다양하게 넓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본 대학원에서는 이러한 추세에 능동적ㆍ체계적으로 대응해 나가고자 통역번역센터를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는 바, 통역번역센터에서는 본 대학원 졸업생을 연구원으로 임명하여 통역번역 업무뿐만 아니라 제반 국제 협력에 관한 사업과 전문 외국어 강의를 담당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재학생들에게도 통역현장견학 기회 등을 제공하면서 통역번역 현장교육 중심센터로서의 역할을 다하도록 하고 있다.

한영과

한영과는 국제적인 안목과 전문가적 소양을 겸비한 영어 통·번역 인재뿐만 아니라 다양한 국제 교류업무를 컨설팅하고 담당할 수 있는 국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양성을 교육 목표로 하고 있다. 이러한 교육목표에 발맞추어 영미 문화권에 대한 사회·문화 교육뿐만 아니라 제주의 지리, 환경, 문화를 포함한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한-영 통역·번역 훈련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졸업생은 전문통역사·번역사, 학계, 정부공공기관, 기업에 진출하거나, 국제교류 또는 전문영어교육 등에 종사하고 있다.

한중과

한중과는 국제적인 안목과 전문가적 소양을 겸비한 중국어 통·번역 인재뿐만 아니라 중국과 관련된 교류업무를 컨설팅하고 담당할 수 있는 국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양성을 교육 목표로 하고 있다. 졸업생은 정부공공기관, 교육현장 뿐만 아니라 제주지역에서 진행되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과학, 농업 등 각 분야의 대 중국 교류 현장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제주가 동북아의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과정에서 중국과의 교류가 급속히 확대되고 있고 중국이 국제사회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날로 증대해 감에 따라 중요한 역할을 발휘할 기회가 더욱 많아 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일과

한일과는 국제적인 안목과 전문가적 소양을 겸비한 일본어 통·번역 인재뿐만 아니라 일본과 관련된 교류업무를 컨설팅하고 담당할 수 있는 국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양성을 교육 목표로 하고 있다. 동북아시대의 개막으로 대일관계가 나날이 확대되고 있는 바, 제주는 지정학적 특수성으로 인하여 예로부터 일본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해 왔으며 제주국제자유도시 출범과 함께 일본과의 교류가 더욱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이에,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일본어 통역·번역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하여 일본어 실력뿐만 아니라 사회적, 문화적 지식까지 전수하고 있으며, 졸업생들은 전문 통역·번역을 수행하는 각종 관련기관에서 활약하고 있다.

한독과

한독과는 국제적인 안목과 전문가적 소양을 겸비한 독일어 통·번역 인재뿐만 아니라 독일과 관련된 교류업무를 컨설팅하고 담당할 수 있는 국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양성을 교육 목표로 하고 있다. 이러한 교육목표에 발맞추어, 독일의 통일로 인하여 유럽연합과 국제사회에서 독일의 경제적, 외교적 비중이 더욱 증가함에 따라 독일어뿐만 아니라 독일의 문화, 정치, 경제, 기술 등 독일에 관련된 다양한 주제들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독일학 교육과정을 통해 전문 통역·번역사를 양성하고 있다.